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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퀸스랜드 주, 호주 타주 이주율 중 가장 높아…

Posted by aklinks on 2019년 April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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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주는 호주에서 타주 이주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집계됐다. 

최근의 호주 통계청 ABS 조사에 따르면, 타주에서 퀸스랜드 주로 이주한 인구가 올해만 약 24,000명이라 밝혀졌다. 특히 뉴사우스웨일스 주에서 퀸스랜드 주로는 약 52,000명이, 퀸스랜드 주에서 뉴사우스웨일스 주로는 약 37,000명이 이주했다.  

호주 통계청 ABS의 그루브 씨는 “지난 4년간은 빅토리아 주의 타주 이주율이 가장 높았지만, 퀸스랜드 주로 이주하는 인구가 나날이 증가하면서 결국 퀸스랜드 주의 타주 이주율이 빅토리아 주의 이주율을 앞질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로 인해 브리즈번 남부 지역의 경제가 활성화 되면서 주택 가격 또한 상승되고 있다”고 의견을 밝혔다. 지난 5년간 시드니 주택 가격이 폭등하면서 시드니 주택 소유주들 중 주택을 매각하고 퀸스랜드로 이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현재 퀸스랜드의 주택 가격은 대략 시드니의 절반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 이 같은 추세에 따라 퀸스랜드 지역에 자금 유입과 일자리 증가와 같은 긍정적인 경제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호주 전체 인구는 같은 기간 동안 약 380,700명 증가했으며 이 중 236,800명은 해외 이민자로 밝혀졌다. 2017년 8월 이후로 비자 신청 자격조건이 강화되면서 해외 이민자는 9% 감소했으며 호주 전체 인구 증가율 또한 1.6%로 떨어졌다.  

– AK부동산 리서치팀 (문의 : 0428 87 50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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