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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아파트 회복세, 하우스 상승세 예상…시드니 부동산은 여전히 하락세

Posted by Hojubudongsan on 2019년 April 13일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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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21 QBE Australian Housing Outlook 조사에 따르면 브리즈번 유닛 시장의 공급과잉 현상이 끝나감에 따라 브리즈번 부동산 가격이 곧 상승세가 보일 것이라 밝혔다.

2012년 6월부터 2016년까지 브리즈번 주택 가격 평균 증가율은 연평균 5%를 기록했지만 2016-2018년 사이 주택 공급이 증가함에 따라 증가율이 연평균 1%만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브리즈번의 아파트/유닛 시장은 공급과잉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지만 하우스 시장은 평균값을 유지했다. 더욱더 면밀히 보면 공급과잉 현상은 브리즈번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아파트의 공사가 한꺼번에 완공되면서 나타난 것으로 볼 수 있다. 지난 2년간 연간 아파트 완공률은 지난 10년간 연평균 완공률보다 95%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현재 공사 중인 브리즈번 아파트가 곧 완공됨에 따라 2018-2019 회계연도에는 공사되는 아파트가 현저하게 줄어들 것이다. 3년 후에는 브리즈번 주택 중간가격이 지금보다 11% 상승해 $615,000을 기록할 것이라 예측된다‘고 밝혔다.

투자자들의 경우, 아파트의 임대율이 하우스보다 높았다. 또한 브리즈번 시내 중심가에 공실률은 브리즈번 광역 지역의 공실률보다 0.05% 높게 기록됐다.

시드니 부동산 시장

Finder.com.au에 따르면, 시드니 아파트 시장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내년 말까지 8%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여러 경제학자와 부동산 전문가 32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이 부동산 가치가 2019년 말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는 등 부정적 의견을 공유했다. 내년에는 NSW 아파트 가격이 8.44% (약 6만 달러)까지 감소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단독 주택의 가격은 5.81% 하락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럴 경우 시드니 주택 구매자들은 약 $5,500달러의 손실을 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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